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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사진 한 장

최장덕 씨가 나무 판재에 불을 이용해 거친 파도와 해안 절벽을 표현한 우드버닝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장덕 씨가 나무 판재에 불을 이용해 거친 파도와 해안 절벽을 표현한 우드버닝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촬영일
2023년 12월 8일
출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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