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혈세 42억 원을 투입한 시설이 방치되어 2년 만에 폐허가 되었다.39 / 56

혈세 42억 원을 투입한 시설이 방치되어 2년 만에 폐허가 되었다.

촬영일
2020년 10월 12일
장소
면천면
출처
당진시대

독자의 기억

시민 추억

이 사진에 얽힌 기억이 있으신가요?

당진시대 회원으로 로그인하시면 곧 이곳에 추억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시면 로그인 화면에서 가입하실 수 있어요.

당진시대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