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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사진 한 장

정미면 산성리의 오세천 씨가 폐목에 그린 다양한 그림들이 나무 선반 위에 진열되어 있다.

정미면 산성리의 오세천 씨가 폐목에 그린 다양한 그림들이 나무 선반 위에 진열되어 있다.

촬영일
2017년 4월 25일
출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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