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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사진 한 장

오광헌 감독 등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금메달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광헌 감독 등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금메달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촬영일
2023년 10월 19일
출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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