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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사진 한 장

김민정 씨가 둘째 아이 태양이를 생각하며 쓴 태교 붓글씨 작품이다.

김민정 씨가 둘째 아이 태양이를 생각하며 쓴 태교 붓글씨 작품이다.

촬영일
2018년 6월 21일
출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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