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가 지난 15일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진행했다.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가 지난 15일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진행했다.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임승환)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진행했다.

한국동서발전㈜의 헌혈 릴레이는 지난 14일 울산에 위치한 본사를 시작으로, 당진발전본부에서는 15일에 진행됐으며, 2월 한 달 동안 한국동서발전㈜ 각 지역 사업장에서 헌혈을 이어갈 예정이다. 당진발전본부 헌혈에는 임직원 뿐만 아니라 한전KPS㈜, 한전산업개발㈜, ㈜일진파워, ㈜금화PSC, ㈜수산이앤에스 등 협력사 임직원도 동참했다.

한편 당진발전본부는 2004년부터 매년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