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루시민학교 총동창회가 지난 10일 당진시노인복지관 배식봉사를 시작했다.
해나루시민학교 총동창회가 지난 10일 당진시노인복지관 배식봉사를 시작했다.

해나루시민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연덕)가 첫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해나루시민학교를 통해 만학도의 꿈을 키우며 배움의 길을 함께 걸어간 동문들은 지난 4일 총동창회를 구성하고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본지 제1442호 ‘해나루시민학교 총동창회 창립’ 기사 참조>

이후 지난 10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시작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매월 둘째주 금요일마다 배식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연덕 회장은 “총동창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하이킹 동호회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