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중)가 ‘신규농업인 슬기로운 농촌생활교육’을 지난달 9일부터 지난 3일까지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 주에 두 번씩 총 8회 48시간 과정으로 수강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농촌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주거 불편 해결을 위해 마련됐다. 공구 사용법, 전기, 도배, 타일, 생활 설비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이 이뤄졌다.
한 수료생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집 수리를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우게 돼 직접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교육생들과도 소통할 수 있어 값진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