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서해에너지가 충남도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가 충남도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남도민을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충남도에 전달했다.

충남 서북부(당진, 서산, 예산, 태안, 홍성)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신속한 구호와 지역사회 복구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미래엔서해에너지 송민섭 전무는 “이번 성금이 이웃들의 피해 복구와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오는 5월 13일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어린이 환경사랑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미래엔서해에너지의 도시가스 공급권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구사랑’, ‘환경보호’, ‘신재생·친환경 에너지’를 주제로 열린다.

참가신청은 오는 5월 7일까지 미래엔서해에너지 홈페이지(www.shgas.co.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