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나동수)가 지난달 24일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독서문화양성 전문가과정 1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김선순 강사의 재능기부로 나의 생각을 나누며 타인의 생각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우리지역 역사 따라 걷기’ 활동으로 정미면 안국사지와 은봉산을 탐방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박광기·주옥순)가 지난달 22일 궁리에서 꽃묘를 가식했으며, 24일에는 감자순 꺼내기 작업을 진행했다. 이어 27일에는 석우천 일원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수길·김순임)가 지난달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동안 기지시줄다리기축제에 참여해 무료 차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진숙)가 지난달 23일 성산리에서 볍씨를 파종하고, 27일에는 모판 치상 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김명자)가 지난달 21일 임원회의를 열고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달 26일과 30일에 정미농협 육묘장에서 모판 치상 봉사를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김영구)가 지난달 23일 면천읍성 일원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으며, 삼웅리 일대에 게양된 새마을기를 교체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이성희)가 지난달 20일 당산리 옥수수밭에서 친환경 액상멀칭(물비닐)) 작업을 펼쳤다. 송산새마을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비닐을 사용하지 않고 액상멀칭제를 토양에 사용하고 있다. 더불어 동곡리 밭에는 열무씨를 파종했으며, 22·24·26·30일에는 송산농협 육묘장에서 모판 치상 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종수·장용자)가 지난달 25일 직접 키운 열무를 판매했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 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장담순·김기택)가 지난 15일 사기소동에서 옥수수 농사 준비 작업 후 21에 옥수수를 심었다.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며느리봉사대 활동의 일환으로 전화순 신평면부녀회장이 지난달 20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과일, 김치, 미역국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말벗 봉사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