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 회장 임서은 ) 과 주연우 클럽회원이 올해도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봉사를 이어간다 .
지난해 3 월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과 송산면 유곡리에서 함지박 한식도시락을 운영하는 주연우 회원 , 대한어머니회 당진시지회는 취약계층 반찬 나눔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 봉사를 진행해왔다 . 주 회원이 도시락을 지원하면 대한어머니회 당진시지회가 10 가정에 매달 도시락을 배달하는 방식으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 올해에도 이 사업을 이어가기로 하고 매달 둘째 주와 넷째 주 화요일에 10 가정에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다 .
주연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원은 “ 도시락을 받은 분들이 음식을 맛있게 드셔서 감사할 따름 ” 이라며 “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