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 ( 대표이사 정봉식 ) 가 올해 창간 30 주년을 맞아 당진시대의 역사를 담은 사사 ( 社史 ) 를 발간한다 .
이를 위해 지난달 28 일 당진시대 회의실에서 ‘ 백서발간편찬위원회 ’ 를 구성하고 위원 및 책임연구원을 위촉했다 . 위원장에는 이형열 전 대표이사를 선임했으며 , 위원으로는 △ 정봉식 대표이사 △ 한성식 기획이사 △ 최종길 편집국장 △ 임아연 편집국 부국장 △ 안라미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 ( 당진방송 ) 제작실장 △ 우현선 전 편집부장 △ 이인수 전 당진환경운동연합 의장 △ 심규상 오마이뉴스 기자를 위촉했다 . 당진시대 30 주년사를 기록할 책임연구원으로 우희창 언론학 박사가 참여한다 .
당진시대 30 주년사에는 당진시대 창간 전 태동기부터 , 당진시대 창간 이후 당진시대가 걸어온 역사와 미래 비전까지 담아낼 예정이다 . 이를 위해 당진시대와 함께 해온 여러 주주 · 독자 · 임직원 등을 인터뷰하고 좌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
이형열 위원장은 “1993 년 11 월에 창간한 당진시대는 지난 30 년 동안 지역의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등 전반에 걸쳐 지역사회의 파수꾼으로서 큰 역할을 해왔다 ” 며 “30 년사 발간을 통해 당진시대의 지난날을 되짚어 보고 지역언론의 역할을 되새기며 앞으로 100 년을 내다보는 기념 책자가 발간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