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문화제에서 도자기 만들기는 늘 인기가 좋아 이번에도 3일동안 무려 400여명의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다. 올해는 벌수도예방 양광용씨와 당진도예방의 한명구씨가 도자기 체험장을 마련했으며, 도예모임 ‘토울’ 회원 1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도움을 주었다.
[상록문화제]'도자기 만들기' 혼을 담아서…
송희정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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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문화제에서 도자기 만들기는 늘 인기가 좋아 이번에도 3일동안 무려 400여명의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다. 올해는 벌수도예방 양광용씨와 당진도예방의 한명구씨가 도자기 체험장을 마련했으며, 도예모임 ‘토울’ 회원 1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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