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문화제에서 도자기 만들기는 늘 인기가 좋아 이번에도 3일동안 무려 400여명의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다. 올해는 벌수도예방 양광용씨와 당진도예방의 한명구씨가 도자기 체험장을 마련했으며, 도예모임 ‘토울’ 회원 1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도움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