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에서 주관한 열린음악회에는 행사기간중 최대의 군중이 몰려들어 쌀쌀한 가을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은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이날 관객들은 가수 장은아씨와 안치환씨의 노래가 끝날 때마다 환호성과 박수갈채를 보내며 이들의 열창에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