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당진시지부, (사)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 농협 임직원이 집중호우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600만 원을 기탁하고 수해지역 피해복구 일손돕기를 했다.
NH농협 당진시지부, (사)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 농협 임직원이 집중호우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600만 원을 기탁하고 수해지역 피해복구 일손돕기를 했다.

NH농협 당진시지부(지부장 전철수), (사)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회장 구문희), 농협 임직원들이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600만 원을 기탁하고, 수해지역(공주시 탄천면) 피해복구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지난 3일 기탁한 성금은 당진시 내 농협에서 농가주부 한마음대회를 위해 마련한 금액이나 충남도 피해 농업인의 아픔을 나누고자 (사)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에서 흔쾌히 성금을 기탁했다.

성금 기탁 후 NH농협 당진시지부를 비롯한 농협 임직원과 농가주부모임 회원 약 40명은 수해와 폭염의 이중고로 힘들어하는 피해 농업인을 응원하기 위해 공주시 탄천면에서 하우스 내 잔해물 제거 및 농경지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전철수 당진시지부장, 홍진희 송악농협 조합장, 강도순 순성농협 조합장, 남기찬 대호지농협 조합장, 구문희 농가주부모임 연합회장은 한 목소리로 “농업인, 농협인의 입장에서 피해 현장을 보니 너무 가슴이 아프다”며 “하루빨리 일상에 복귀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일손돕기를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