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중앙신협(이사장 원국희)이 신평면 거산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신협 행복한 집 프로젝트’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6일 거산리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원국희 이사장을 비롯해 서해중앙신협 임직원이 나서 집 안팎을 청소하고, 도배 및 장판 교체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노후된 전등을 전부 교체하는 한편 해당 가정에 생필품까지 전달했다.

원국희 이사장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행복하게 자라는 것이 신협 임직원의 바람”이라며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해중앙신협은 지난 6일 신평면 지역 내 경로당과 마을회관 13개소에 가스누출경보차단장치 설치를 전액 후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