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대표이사 정봉식)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각 신문사에서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하는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사별연수의 일환으로, 이번 특강은 지난 18일 당진시대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김기수 평택시민신문 발행인을 강사로 초청해 ‘지역언론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강의를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수 발행인은 “당진시대는 그동안 전국의 지역신문이 나아갈 방향을 찾고 국가적, 제도적, 정책적으로 지역언론이 생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데 있어 큰 역할을 해왔다”며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돌파구와 방향을 포괄적으로 그리고 심층적으로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