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향곤)이 장애가 있지만 수영으로 금빛 물살을 가르는 송산초 5학년 이재경 선수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적장애 3급인 이재경 선수는 7살 무렵부터 수영을 시작했다. 정서 함양을 위해 시작한 수영에 두각을 드러낸 재경 선수는 제17회 전국 장애학생체육대회 자유형에서 금메달, 배영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이번 제29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얻었다.
재경 선수가 더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 상생재단이 꿈을 불어 넣었다. 지난 5일 열린 전달식에서 이재경 선수에게 후원금 300만 원이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