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스터가드너 당진지부(지부장 김준섭)가 충청남도가 개최한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 예방 관리에 대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달 21일 천안시청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따듯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만드는 치매 친화 사회’를 주제로 치매 관리 유공자를 격려하고 치매 극복에 대한 공감과 인식 개선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마스터가드너 당진지부는 3년째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원예수업을 실시하며 치매 예방 관리에 기여한 공로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김준섭 지부장은 “그동안 열심히 활동해온 결과물로 이번 상을 받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우리의 역할이 알려지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마스터가드너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