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직의 ‘살아있는 전설’로 통하는 부두목 은진(신은경)은 어려서 헤어진 친언니와 극적으로 상봉한다. 말기암 환자인 언니의 소원은 죽기 전에 은진을 시집보내는 것. 언니를 위해 은진은 동사무소 직원 수일(박상면)과 결혼한다.
□감독 : 조진규 □출연 : 신은경, 박상면, 안재모, 김인권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255

조직의 ‘살아있는 전설’로 통하는 부두목 은진(신은경)은 어려서 헤어진 친언니와 극적으로 상봉한다. 말기암 환자인 언니의 소원은 죽기 전에 은진을 시집보내는 것. 언니를 위해 은진은 동사무소 직원 수일(박상면)과 결혼한다.
□감독 : 조진규 □출연 : 신은경, 박상면, 안재모, 김인권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