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해나루라이온스클럽(회장 고은주)이 2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8일 하리마우에서 열린 기념식은 해나루라이온들의 축하 속에 진행됐다. 이날 22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구본관 지역위원장도 자리했다.
고은주 회장의 개회 인사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현황보고 △축사 및 격려사 △ 기념품 및 특별공로패 시상 등이 진행됐다. 특별공로패는 해나루라이온스클럽 송기진 총무가 수상했으며, 기념품은 구본관 지역위원장에게 전달됐다.
고은주 회장은 “해나루클럽의 구호처럼 도약하는 해나루, 함께하는 봉사의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며 “부족한 저를 도와 회원들이 시간을 할애하며 봉사해줘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