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호 전 당진3동장이 고향에 있는 평안마을을 찾아 어르신에게 시루떡을 전달했다.
구룡동이 고향인 김원호 전 당진3동장은 지난 6일, 시루떡 두 말을 만들어 평안마을에 전달했다. 김 전 당진3동장은 “평안마을은 내가 태어난 동네에 위치해 있다”며 “동네 어르신들도 평안마을에서 지내고 있는데, 어르신에게 조금이라도 정성을 다하고 싶어 떡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3167

김원호 전 당진3동장이 고향에 있는 평안마을을 찾아 어르신에게 시루떡을 전달했다.
구룡동이 고향인 김원호 전 당진3동장은 지난 6일, 시루떡 두 말을 만들어 평안마을에 전달했다. 김 전 당진3동장은 “평안마을은 내가 태어난 동네에 위치해 있다”며 “동네 어르신들도 평안마을에서 지내고 있는데, 어르신에게 조금이라도 정성을 다하고 싶어 떡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