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현정)이 청소년 연합 야외 버스킹 활동을 지난달 30일 시작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간다 –순성벚꽃길 편’으로 이름붙인 이번 활동은 벚꽃이 만개한 순성면 갈산리에서 야외공연 등 버스킹을 통해 다양한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했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간다’ 시리즈는 도심과 거리가 멀거나 교통편의 등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의 청소년을 위해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주요 명소를 찾아가 버스킹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순성벚꽃길 편을 시작으로 솔뫼성지, 신리성지 등 다양한 지역 명소에서 청소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 소속돼 있지 않은 일반 학생들도 참여 가능하며,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SNS(△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소년 공연 활동 참여, 청소년 참여기구 및 동아리에 관한 문의사항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041-363-5371~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