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충청남도 풀케어(Full Care) 돌봄 정책 MOU체결식 친수식’에서 당진에 거주하는 다자녀 모범가정인 자녀 5남매의 부모 이충희·서미래 부부가 지난 14일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이충희·서미래 부부는 30세 동갑내기로 2018년 3월에 결혼식을 올리고 딸 넷에 아들 하나 5남매를 낳아 키우고 있다. 또한 올 10월에 태어날 소중한 아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이충희·서미래 부부는 “아직은 젊은 엄마·아빠이기에 부족한 부분도 많이 있지만, 가족이 한마음으로 함께 생각하며 어려운 일을 헤쳐 나가겠다”며 “자녀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사회성을 배우며 아주 건강한 아이들로 자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