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영화

개방된 삶의 양식과

무감동한 세상사이의

골짜기를 암시한다

심리의 정밀묘사에 특출한 순정만화의 미덕을 수용한 는 감정의 과장없이 사랑의 증상과 함정을 보여준다. 한편 기존의 멜로드라마에서 보편적인 척했던 라이프 스타일의 바깥쪽에 존재하는 젊은이들을 조명하는 건강함을 보인다.

□감독:김용균

□출연:김희선, 주진모

조승우, 최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