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시장 오성환) 건축직 공무원과 당진지역건축사회(회장 신이협)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이들은 고대면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내려앉은 지붕을 수리하는 것을 시작으로 창호와 도색을 새로하는 등 집수리를 마쳤다.
최원진 당진시 건축과장은 “올해로 14년째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준 건축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건축인의 재능을 살려 주거 여건이 열악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당진지역건축사회는 지난 2011년부터 당진시와 협력해 매년 집수리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재난 현장에서 앞장서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