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회장 최재인)와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구경완)가 미래세대들을 위해 학교와 가정의 탄소중립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5일 센터 교육장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찾아가는 학교 교육과 학부모 교육, 학교 동아리 학생들의 주도로 탄소중립 홍보활동 등을 통해 실천에 노력하자는 의미로 마련됐다. 이날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수석부회장인 장진선 고등부회장 (송악고), 윤소영 중등부회장(원당중), 채진주 초등부회장(당진초), 이혜영 초등부회장(꿈나래학교), 윤수진 사무국장(탑동초)과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위원인 이갑주 박사, 선임연구원 정광용 박사, 조성효 연구원이 참석했다.
최재인 회장은 “학교 내 학생과 학부모들이 주도하는 환경동아리들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식으로 환경친화적인 실천 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좋은 아이디어로 협력하자”고 전했다.
구경완 센터장은 “오늘 환경의 날을 맞아 학부모협의회와 업무 협약을 맺어 더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교육을 실시해 가정과 학교에서 확산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