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회 태안군어린이동요대회에 당진소년소녀합창단(단장 한미경)이 지난달 29일 특별출연으로 초대 받아 무대에 올랐다.
태안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태안군 초등학생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독창과 중창 부문으로 실력을 겨룬다.
이번 대회에 태안군 합창단은 아니지만,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이 특별출연해 아름다운 소리를 울렸다.
이날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은 강독수 작곡의 <엄마 아빠께>, 박수진 작사·조원경 작곡의 <내나라 우리땅> 등의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지난달 28일 KBS대전의 <톡하면 통한다>에 출연해 엔딩을 마무리하며, 마음을 울리는 동요를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