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당진2동 대덕2통이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지난 16일 당진2동 대덕2통이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당진2동 대덕2통(통장 김진남)이 초복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지난 16일 대접했다.

이날 마을에서는 초복(7월 15일)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부녀회(회장 이선옥)에서 삼계탕을 요리해 대접했다. 또한 탄소중립실천 운동사업을 실시했다. 캠페인으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 강의 등을 진행했다.

김진만 대덕2통장은 “삼계탕 맛있게 먹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라는 뜻으로 마을 어른들과 당진2동 정승모 동장과 직원들을 초대해 함께 점심을 제공했다”면서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2명에게는 이선옥 부녀회장과 회원들이 직접 배달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