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19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 입은 가옥 복구활동을 하고, 22일부터 23일까지 우리마을사랑운동 상반기 평가를 마무리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성권)가 지난 17일 공주시에서 열린 충남도협의회 월례회의 및 화합의 장 행사에 참가했다.

직장·공장새마을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선옥)가 지난 24일 충남도지부 회의실에서 열린 시군직장회장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혜경)가 지난 20일 새마을쉼터 공간을 정리하고, 홀몸어르신에 삼계탕 나눔을 했고 22일에는 성산리 콩밭 제초작업을 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심재희)가 지난 19일 협찬품을 20개 마을에 전달했고, 24일에는 수질정화용 EM 흙공 만들기를 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 김옥순)가 홀몸어르신 9가구에 밑반찬 전달 및 말벗 봉사를 지난 25일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제춘·김미경)가 지난 17일 해미 일락사계곡으로 단합대회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 이영란)가 지난 19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 입은 성하리, 문봉1리, 죽동2리, 대치리 마을안길 4곳을 복구 작업했고, 다음날에는 행복한 공동체만들기 나눔으로 취약계층 85가정에 먹거리를 전했고, 월례회의와 수해 피해 입은 면내 7곳에 복구활동한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인명식·김경숙)가 신송2리에 수해복구 및 수해지역 방역활동을 했다. 24일에는 장애인과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삼계탕 등 먹거리를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회장 이종수·장용자)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전통시작 복구 복구 및 침수 피해 입은 가옥 등 복구 활동했다.23일에는 탄소중립실천 2차 활동을 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의회(회장 장담순, 한경남)가 집중 호우로 침수피해 입은 가옥 복구 활동을 지난 19일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협의회장 심남수·권오철)가 지난 18일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나눔으로 삼계탕 등 먹거리를 전했고, 진행했고, 지난 27일에는 둘레길 제초작업을 했다.

대호지면 적서리(새마을지도자 심건수, 부녀회장 차정예)가 지난 19일 우리마을사랑운동 일환으로 아나바다 장터 운영을 위한 헌 옷을 전달했다.

당진2동 용연1통(새마을지도자 오선근, 부녀회장 이금자)가 지난 19일 34명의 수해복구 봉사자를 위한 국수 및 옥수수를 나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