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 시장 오성환 ) 가 교육부에서 실시하는 2 주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3 년 주기로 실시되며 ,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 발전이라는 비전에 따라 전국 197 개의 평생학습도시를 평가한다 .
시군구 단위 3 개 그룹으로 나눠 추진체계 , 사업 운영 , 사업성과 영역을 평가한다 . 서면 , 대면 , 현장실사 , 평가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최종 결정되며 , 시 단위 (64 개 도시 ) 에서 6 개 도시를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한다 .
당진시는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나루를 구축해 학습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고한 점과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시 시민의 주도적 참여 기회 마련 ,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의 성과 , 강사교육과 모임을 통한 질 높은 프로그램의 제공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또한 사회적 약자 ( 경계선지능인 , 직장인 , 신중년 등 ) 를 배려한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 , 가족 공동체 학습문화 형성을 위한 가족학습동아리 추진 등 여러 방면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
당진시는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부총리로부터 표창과 우수학습도시 동판을 수여받게 되며 , 3 주기 재지정평가 면제 인센티브도 받게 된다 .
오성환 당진시장은 “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당진시는 학습도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왔다 .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미래역량을 키울 수 있는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 ” 라고 전했다 .
한편 , 당진시는 2023 년 교육부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나루를 구축해 학습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충남 최초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