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당진문화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우)은 ‘당진문화진흥 공모사업’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용역 결과공유회를 7월 31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개최했다.
(재)당진문화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우)은 ‘당진문화진흥 공모사업’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용역 결과공유회를 7월 31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개최했다.

(재)당진문화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종우)이 ‘당진문화진흥 공모사업’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용역 결과공유회를 7월 31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개최했다.

‘당진문화진흥 공모사업’은 지역 문화예술인 및 단체의 창작 및 활동을 지원하여 특색있는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당진 시민들의 문화복지 실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8년 차를 맞이했다.

(재)당진문화재단에서는 그동안의 모니터링과 예술인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를 토대로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이 필요하다는 점을 파악하고, ‘당진문화진흥 공모사업’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4월부터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예술인 및 관계자와의 간담회와 중간보고회를 통해 중장기 발전방안에 대하여 논의하고 의견수렴을 해 사업을 효과적으로 개편하고자 했으며, 그 결과를 지역 예술인과 당진시의원에 공유했다.

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당진문화진흥 공모사업을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지원체계를 통해 당진시의 문화예술이 더 풍성해질 것"이라며 "본 사업이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