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산업개발(주) 당진사업처(처장 윤도연, 이하 한전산업)이 당진시복지재단에 여름방학 중 결식 아동의 점심 도시락을 지원하는데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200만 원을 지난 5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가정의 유형과 결손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혼자 끼니를 챙기지 못하는 아동에게 균형 잡힌 도시락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도시락은 20명의 아동에게 오는 23일까지 전달될 예정이다. 당진시복지재단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해당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470여 명 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 일부를 공제해 마련한 리브펀드 기금으로 재원이 조성돼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한전산업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점심 도시락 지원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그 누적 금액은 2000만 원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