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손의료재단 이손치과병원(원장 이창규)이 이천선수촌으로 진료봉사를 지난 1일 다녀왔다. 이번 진료봉사는 대한장애인체육회의 협조 하에 이손치과병원 의료진 10명이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열리는 2024 파리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의료진들은 장애인 선수 30여 명을 대상으로 구강 진료를 진행했다.
이손의료재단 관계자는 “파리 패럴림픽에 참가할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이손의료재단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한 진료봉사가 선수들의 건강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당진 시민들도 같이 패럴림픽 선수들을 힘차게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손치과병원의 이창규 원장은 이촌선수촌에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팀닥터로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