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에 자리한 골드마린 협동조합(이사장 김광호)가 경로당에 지원하기 위해 짠지(무를 통으로 짜게 절여 이듬해 먹는 김치) 160kg을 지난 23일에 전했다.
김광호 이사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전달 받은 김낙기 신평면장은 “나눔에 감사하며, 덕분에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짠지는 경로당 32개소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수미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5290

신평면에 자리한 골드마린 협동조합(이사장 김광호)가 경로당에 지원하기 위해 짠지(무를 통으로 짜게 절여 이듬해 먹는 김치) 160kg을 지난 23일에 전했다.
김광호 이사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전달 받은 김낙기 신평면장은 “나눔에 감사하며, 덕분에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짠지는 경로당 32개소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