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신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안전점검 사업 ‘안전하게 잘 지내세효(孝)!’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8일 신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안전점검 사업 ‘안전하게 잘 지내세효(孝)!’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낙기, 민간위원장 안기영)가 안전한 경로당을 위한 안전점검 사업 ‘안전하게 잘 지내세효(孝)!’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날 28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안기영·김낙기 공동위원장과 세광전기 유장환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이번 전기안전점검 사업으로 신평면에 있는 경로당 35개소는 정기적인 전기안전 점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누전차단기 작동 및 개폐기 이상 유무, 옥내외 전기배선, 기타 전기설비 전반이다. 점검 중 확인된 가벼운 사항은 즉시 보수하고, 추가 정비가 필요한 시설은 별도 계획을 수립해 조치할 예정이다.

안기영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시설을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