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고대로타리클럽(회장 손요한)이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배달해 오고 있는 가운데, 추석을 맞아 풍성한 선물도 함께 전했다. 전달식은 지난
7일에 진행됐다.
고대로타리클럽은 지난 2018년, 사랑의 도시락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금까지 매주 한 차례 취약계층에게 회원들이 직접 배달해 오고 있다. 현재 12가정에 25명에게 도시락이 전해지고 있다.
한편, 추석을 맞아 고대로타리클럽은 물론, 회원들이 십시일반 추석 선물을 모았다. 직접 키운 닭이 낳은 달걀과 우렁이부터, 쌀과 회원의 아내가 뜬 수세미까지 푸짐하게 선물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을 마친 이후에는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