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게이트볼협회 석문면분회가 제4회 석문면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열었다.
당진시게이트볼협회 석문면분회가 제4회 석문면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열었다.

당진시게이트볼협회 석문면분회(회장 조완성)가 주관한 제4회 석문면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달 28일 석문면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지난 2021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당진시게이트볼협회 14개 읍면동 분회 회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그동안 쌓아 온 실력을 발휘하고 친목을 다졌다. 조완성 회장은 “화합도 잘 이뤄졌고, 사고 없이 대회가 치러진 것에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결과, 합덕이 1등을 차지했으며 2등은 우강, 3등은 석문과 당진1동이 공동으로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