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첫해 성탄절인 25일, 주요 교회에는 많은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수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예배·미사가 열렸다.

올 성탄은 지구촌 곳곳에서 분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인간을 죄와 죽음에서 해방시켜줄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것이어서 더 큰 의미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