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이번에는 유광 시민기자님의 영상을 만나보겠습니다. 당진시 소들강문 예당평야가 65세 이상이 약 40%를 차지하고 있는 초초고령 사회로 접어들었다고 합니다. 태어나는 사람보다 사망하는 사람이 많고, 한 해 한 해 더 노인의 비중이 커져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어떤 대안이나 변화가 있지 않으면 동네가 없어질 위기에 놓여있는데요. 인구감소 그리고 농촌소멸은 국가차원의 문제로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방안을 찾아서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