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힐링 봉사단(단장 장은희)이 합덕농촌테마파크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달 26일 펼쳤다.
글로벌 힐링 봉사단은 봉사의 뜻을 함께하며 단원 13명으로 지난 8월 발대했다. 이후 봉사활동으로 매월 셋째 주 금요일과 토요일을 번갈아 환경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봉사는 제15회 당진국화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합덕농촌테마파크공원에서 이뤄졌다. 이날 봉사단은 소수 인원이 자리해 공원 일원에서 비닐과 담배꽁초 등을 주웠다.
한편 이날 장은희 단장이 단독으로 첫 가야금 공연을 선보였다. 장 단장은 박혜정 선생으로부터 5개월 동안 가야금 레슨을 받았고, 이번 공연에서 그동안 배워온 기량을 발휘했다. 장은희 단장은 “공연 중 줄을 놓쳤다는 생각에 눈 앞이 캄캄하고 속상한 마음을 잡아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이겠으며, 공연을 축하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