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의 이름을 딴 ‘ 당진해나루 신유빈쌀 ’ 을 지난 16 일 출시했다 .
시에 따르면 지난 9 월 신유빈 선수와 당진해나루쌀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2 달여 만에 신유빈 선수를 브랜드명으로 한 신유빈쌀을 당진시 주력 품종인 삼광중에서도 특등급 쌀만을 엄선하여 3kg 과 10kg 으로 포장해 출시했다 .
또한 해나루쌀과 신유빈쌀 홍보를 위해 12 월 중 TV 광고를 촬영할 계획이며 , 내년부터는 TV 에서 신유빈 선수가 홍보하는 당진 해나루쌀을 만나볼 수 있다 .
시 관계자는 “ 지난 6 월 GS 리테일과 ‘ 당진쌀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 ’ 을 체결하고 GS25 전국 편의점 7000 여 곳에 당진쌀로 만든 김밥을 1 일 17 만 개씩 생산하고 있다 ” 며 “ 이번에 출시한 신유빈쌀도 GS 더프레시 전국 516 개 매장과 인터넷에서 연중 판매할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