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가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서 이웃돕기 성금 3000만 원을 전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가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서 이웃돕기 성금 3000만 원을 전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가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개막식에서 이웃돕기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행사는 지난 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훈희 당진발전본부장, 이갑희 한국동서발전노동조합 당진지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당진발전본부가 전달한 이웃돕기 성금은 임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내년 당진시 취약계층 생계비, 에너지바우처 등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훈희 당진발전본부장은 “올해도 임직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아 희망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달 28일에는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혹한기에 대비할 수 있는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470만 원 상당의 극세사 이불로 한파에 취약한 관내 독거·저소득 장애인 50가구에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