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이 지난 3일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4년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이 지난 3일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4년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은실)이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4년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에서 지난 3일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4년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는 충청남도와 시·군·구 총 529개 과제가 평가 대상으로 이 중 1차 심사를 거쳐 65개 과제가 선정됐다. 당진시에서는 본 복지관이 23개 과제 중 우수사례 대표기관으로 뽑혔다.

이후 발표 심사를 거쳐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이 추진한 ‘어르신 및 종사자 정신건강, 심리회복을 위한 교육 및 지원’ 협업과제가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김은실 관장은 “이번 수상은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협업을 강화해 어르신 자살 예방 사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