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은 국내 전문대학 가운데 비교적 역사가 짧지만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개방적이고 진취적인 학풍으로 유명한 대학으로 실용학문탐구를 위한 9개 계열, 15개 과, 39개 전공이 설치되어 있다.
신성대학은 IMF의 심각한 취업난 속에서도 97년 94.7%, 98년 95.5%, 99년 96.1%, 2000년 96.2%의 취업률을 기록,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01년 졸업생의 경우 교육부 보고자료 97.1%의 취업률을 기록, 올해 전국 최고수준의 높은 취업률을 이룩하여 내실 있는 대학으로, 취업이 잘되는 대학으로, 뚜렷한 자기 색깔을 가진 대학으로 성장 발전하고 있다. 이는 2·3년제 대학의 올바른 사회적 위상에 대한 학교당국의 새로운 인식과 공업계열 우수대학에 대한 국가적 지원투자 등 많은 노력의 결과로서 얻어진 결실이다.
신성대학에서는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실질적인 공부여건을 제공한다는 방침아래 세계의 유명대학교들과 자매결연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대학과정을 마치고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자매결연계획은 신성대학 졸업생들이 세계화에 발맞춰 나갈 수 있도록 하기위하여 마련되어 현재 교환교수 및 교환학생을 통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국내 2개대학(경희대학교, 경기대학교)과 국외 6개대학(미국의 뉴욕공과대학과 노스시애틀대학, 하와이 퍼시픽대학교, 중국의 길림공대와 상해 외국어대학 및 필리핀 아라네타대학교 등)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명문대학, 세계화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세계화를 추진하면서 소홀해지기 쉬운 지역과의 연계를 위해 신성대학에서는 평생교육원 과정과 산업체위탁과정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개설과정으로는 원로지도자, 여성지도자, 생활체육, 발관리 등과 산업체과정의 자동차, 정보통신, 전기, 토목, 미용예술 등이 있으며 지난 3월 서울지역 직장인들에게 대학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교육관(서울시 은평구소재)을 개관하기도 했다.
신성대학 이병하 학장은 “급속히 변화하는 지식·정보화시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제를 병행하는 교육방침을 수립해 교수·직원·학생이 삼위일체가 되어 노력할 것이며 젊은 대학답게 국내에 안주하지 않고 지구촌시대에 걸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국제적 수준의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을 입안 추진중에 있다”고 말하며 “변화하는 디지털시대 지성과 교양을 갖춘 참시민을 배출하기 위해 12만여평의 부지 위에 종합정보관과 교원연수원 등의 최신시설을 갖춘 교육장을 완공하였고 현재 진행중인 최신시설의 종합체육관이 완공되면 명실공히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을 갖춘 신성대학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입학안내 : 041-350-1121~4
(http://www.shinsung.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