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예술·인문·경영 Noblesse 최고위과정 6기 수료식이 본교 자악관 국제회의장에서 지난 19일 개최됐다. 평생교육원 예술·인문·경영 노블레스 최고위과정 6기 36명의 수강생은 지난 9월 12일부터 12월 19일까지, 대학교수, 정관계 인사, 예술인, 언론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 20여 명이 진행한 특강을 듣고 상호교류의 시간을 가져왔다.
수료식에는 한서대 함기선 총장과 임재홍 평생교육원장, 최고위과정 조규선 책임교수, 박수복 주임교수를 비롯한 교수진, 박종춘 총동문회장과 임원진, 전기 회장단, 제6기 수료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수료자들을 축하했다. 서산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박노수 자치행정국장, 충청남도의원 이연희,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을 비롯한 여러 기관장, 언론인 등이 참석해 수료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식전공연, 학사보고, 식사, 수료증 및 표창패 수여, 축사, 매산 김선원 선생 및 박수복 주임의 작품 증정으로 진행됐다.
함기선 총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의 예술·인문학적 풍토 조성에 앞장서고 대학 발전에 이바지하는 최고위과정 6기 생들의 수료를 축하한다”며 “앞으로 지역 예술분야의 발전에 많이 기여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한서대학교 예술·인문·경영 노블레스 최고위 과정은 글로벌 리더들에게 필요한 예술·인문적 소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과정으로 2020년 개설된 이번 6기까지 14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