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학교와 한국교통연구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항공우주 최고경영자과정(항공우주AMP)’ 제18기 수료식이 지난달 18일 퍼시픽호텔 남산홀에서 개최됐다.
한서대학교와 한국교통연구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항공우주 최고경영자과정(항공우주AMP)’ 제18기 수료식이 지난달 18일 퍼시픽호텔 남산홀에서 개최됐다.

한서대학교와한국교통연구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항공우주 최고 경영자과정(항공우주 AMP)’ 제18기 수료식이 지난달 18일 퍼시픽호텔 남산홀에서 개최됐다.

한서대 항 공정책센터장 소대섭교수 사회로 진행된 수료식에서 지난해 4월 2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약 9개월 동안 제18기항공우주 AMP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한서대학교 함기선 총장과 한국교통연구원 김영찬 원장, 제18기 교육생과 총원우회 회장단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수료식에서 ㈜동곡기정 김수원 이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한국교통연구원 소윤종 실장,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진식 팀장, 한국 교통안전공단 박진수 센터장, ㈜뉴 원에스엔티 신명원 이사가 우수상을 받았다.

2012년에 개설된 항공AMP과정은 그동안 총 378명의 항공우주산업분야 최고 경영인을 양성했으며 항공우주AMP 총원우회가 구성돼 매년 그린미팅, 문화예술행사, 등산 행사, 항공우주산업발전포럼 등 다양한 항공우주분야를 연계하는 인적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한서대학교 부설 항공인재개발원 최연철 원장은 “향후 본 과정을 항공에서 우주산업 분야까지 확대해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항공·공항·항공우주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를 양성하는 최고의 과정으로 발전 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