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지역 청년 소상공인협의회(회장 전화춘)와 당진대성토건(주)(대표 전화춘)이 남부지역 청소년 문학축제를 지난달 19일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최했다.
이번 문학축제는 남부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정서적 안정을 주고자 기획됐다.
특히 합덕읍체육회, 합덕읍개발위원회, 백제정보시스템, 합덕청소년문화의집, Y멀티짐 등 지역 기관과 단체, 소상공인이 후원하며 함께 협력한 점이 의미 깊다.

이날 문학축제 일환으로 <떠나고 만나고 사랑하라>, <2030 부자되어 돈세다 날새라>를 집핀한 윤정실 작가를 초청해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토크 콘서트 후에는 뷔페식 만찬이 제공돼 다함께 즐겼다.
전화춘 대표는 “이번 문학축제가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 소상공인들과 협력해 더 많은 문화 행사를 마련하고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