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가마트 당진점(대표이사 김태성)이 당진시복지재단에 관내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이웃사랑 라면 100박스를 지난 22일 기부했다.
2년째 이어진 농가마트 당진점의 명절맞이 라면 전달식은 농가마트 당진점 김태성 대표이사와 당진시복지재단 직원들이 참석해 이뤄졌다. 이날 기증된 라면은 150만 원 상당에 해당하며, 7개 읍면동을 통해 중증장애인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태성 대표이사는 “날씨는 춥지만 라면을 통해서 중증장애인분들의 가정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당진시 관내 중증장애인분들을 위한 기부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가마트 당진점은 2023년 농가마트 당진점을 오픈하고 2024년 설 명절을 맞아 당진시에 첫 기부를 시작하며 현재까지 중증장애인가정에 명절맞이 라면 기부를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