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수진)이 2024년 진로 교육 유공자 교육부장관상을 지난달 31일 수상했다.
이번 교육부장관상은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2022년 6월부터 2024년 10월 말까지 진로 체험 꿈길 사업을 운영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경험해보기 어려운 진로에 관해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2024년에는 총 8개교 372명이 진로 체험 꿈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진로 체험 꿈길은 자유학년제 도입으로 운영됐으나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자유학년제뿐만 아닌 청소년까지 대상을 확대해 진로 체험을 운영했다.
또한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진로 체험 ‘꿈길’ 누리집을 포함해 당진시 평생학습플랫폼 ‘배움나루’ 누리집에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등록해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및 운영을 확대했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중장기발전계획에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와 전인적 성장 목표 아래 체험을 통한 진로 개발역량 강화’를 추진과제로 두고 있으며,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진로 체험 ‘꿈길’은 3월부터 11월까지 담당자와 협의를 통해 진로 체험 꿈길 및 배움나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